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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안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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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문자 작성일18-10-08 10:11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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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캠핑장 이용을 하려고 갔었는데 이미 꽉찼고,

혹시 모를 나가는 사람들을 기다려본다며 주인없이 차만 줄 서 있더라구요.

10시전에 도착했습니다. 9시 오픈에 선착순이라 늦은감도 있었겠지만

운영방식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전날 와서 1박을 한 분들이 나가지도 않아서 자리가 없는데, 9시에 오픈한들 자리가 있을까요?

11시에 나가고 나서 그 이후 시간부터 선착순으로 받던지 해야지

30개의 자리를 만들어놓고, 9시 이전에 이미 20개가 차있으면 10팀밖에 못들어가는데, 그게 선착순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자리가 없다는 말에 매표소에 계신 분과 얘기를 나누다가 기분이 안좋은채 입장료를 끊고 주차를 했습니다.

쓰레기봉투,, 생각도 못했네요. 필요하냐고 먼저 물어보고 판매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입장권, 주차료에 쓰레기봉투까지 묻지도 않고 계산하시네요.

저는 타지역인데 쓰레기도 싸와서 버릴만큼 조금 나왔고, 음식쓰레기는 나오지도 않아서 봉투는 다른 분 드리고 왔네요

 

아쉬운대로 쉼터에서 돗자리 피고 고기를 구워먹었습니다.

어린 아기랑 갔는데 여기저기서 번개탄 숯불을 피워대는데 연기땜에 코가 맵고 머리가 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밥만 대충 먹고 자리를 정리하는데 옆자리 분들이 벌써 가시냐고 하네요.

도저히 연기때문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공용구역이라 이해를 해야 할까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전 다시는 안갈거 같네요.

건너편 레일바이크타는 잔디밭에는 곳곳에 쓰레기가 많고,

정말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거 같았습니다.

 

아기 기저귀를 갈아줘야해서 화장실에 갔는데,

기저기 가는거 설치도 안돼있고, 진짜 난감했습니다.

 

기대하고 방문했었는데, 안좋은 점들만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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