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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지역 쓰레기 투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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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위천유원지 작성일19-05-20 10:07 조회3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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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하루 놀고 가면 그만이라는 시민의식!

 

​언제쯤 바뀔 수 있을까요?

 

 

 

매주 일요일, 월요일 아침의 유원지 쉼터 지역 모습입니다.

 

쓰레기를 투기하고 가는 한 두분으로 인하여

 

저렴하고 가족끼리 쉽게 나들이 올 수 있는 좋은 공간을 잃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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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놓고 가신'나' 덕분에 일요일 오전에 온 '나'는 너무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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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유원지에 근무하시는 반장님들과 여사님들이 분리수거장으로 나르고 현장에서 분리수거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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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의 분리수거는 잘 이루어 지는데

 

 왜? 공공시설에서의 쓰레기는 아무렇게나 버려질까요?

 

우리집에서 하듯이 내쓰레기 조금만 신경써서 정리해주시면

 

 쓰레기 정리에 투입되는 경비를 좀더 좋은 유원지 시설발전에 도움이 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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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분다고 랩으로 칭칭 감아 놓고 집에갈때는 '나'몰라라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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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귀찮고 불편해서 다른사람들의 이용공간을 이렇게 만드는 분들은 이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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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이 버렸을 것 같지 않는 개수대

 

저사람도 버렸으니 나하나쯤 버려도 똑같 다는 생각

 

서로서로가 감시의 눈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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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지역 중간중간에 있는 배수로

 

여기에 남은 음식찌꺼기를 버리시면

 

'나'는 편할지 몰라도

 

다음에 이용할 '나'는 파리, 모기 소굴인 쉼터지역을 이용해야 합니다.

 

물과 음식찌꺼기는 해충들이 서식하기에 딱 좋은 환경을 만듬니다.

 

 

한여름 파리 많다고 여기 박스로 덮어두지 마시고,,

 

제발 음식찌꺼기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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